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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12월 29일(금)

관리자 2023-12-25 (월) 00:24 2년전 1893  

매일묵상 12월 29일(금)

 

이사야서 43:1-2

그러나 이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속량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 네가 물 가운데로 건너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네가 강을 건널 때에도 물이 너를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네가 불 속을 걸어가도, 그을리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너를 태우지 못할 것이다.

 

(묵상)

오늘 본문은 바빌로니아 포로 생활 중에 있는 야곱의 자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말씀입니다. 한 해 동안 애쓰고 노력한 당신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주님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본문을 두세 번 반복해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울림이 일어납니까?

 

인생의 강을 건널 때 지켜주셨고, 불 속을 걸어갈 때도 보호해 주셨습니다.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잠시 머물러 감사의 기도를 올려 드리십시오.

 

말씀 묵상과 침묵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보십시오. 하나님의 손길은 새해에도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주시고 이끌어주실 것입니다.

 

(성찰)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 순간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시편 23:1-6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어라.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나에게 다시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 내가 비록 죽음의 그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나를 보살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내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잔칫상을 차려 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 부으시어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진실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가 사는 날 동안 나를 따르리니, 나는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 영원히 그 곳에서 살겠습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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