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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12월 14일(목)

관리자 2023-12-11 (월) 05:19 2년전 1761  

매일묵상 12월 14일(목)

 

이사야서 6:8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묵상)

하나님은 입술의 부정함이 제거된 이사야를 말씀의 전달자로 부르셨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산 위에 세운 마을처럼, 등경 위에 놓인 등불처럼,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드러내는 소명자로 부르심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당신의 반응이 무엇인지 돌아보십시오. 말씀의 전달자로 살기 위해 당신은 어떻게 노력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입술로 전하는 말로만 전달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영광이 이 세상에 나타납니다. 당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십시오. 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당신이 구체적으로 힘써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초청에 겸손하게 응답하십시오. 이사야 예언자처럼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라고 결단하십시오. 당신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영광이 나타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주님의 초청에 응답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기를 원합니다!

 

시편 18:25-32

주님, 주님께서는 신실한 사람에게는 주님의 신실하심으로 대하시고, 흠 없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사람에게는 주님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간교한 사람에게는 주님의 절묘하심을 보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연약한 백성은 구하여 주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십니다. 아, 주님, 진실로 주님은 내 등불을 밝히십니다. 주 나의 하나님은 나의 어둠을 밝히십니다. 참으로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셔서 도와주시면, 나는 날쌔게 내달려서 적군도 뒤쫓을 수 있으며, 높은 성벽이라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흠도 없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티도 없다. 주님께로 피하여 오는 사람에게 방패가 되어 주신다. 주님 밖에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밖에 그 어느 누가 구원의 반석인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용기를 북돋우어 주시며, 하나님께서 나의 길을 안전하게 지켜 주신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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