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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12월 13일(수)

관리자 2023-12-11 (월) 05:18 2년전 1764  

매일묵상 12월 13일(수)

 

이사야서 6:6-7

그 때에 스랍들 가운데서 하나가, 제단에서 타고 있는 숯을, 부집게로 집어,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서, 그것을 나의 입에 대며 말하였다.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악은 사라지고, 너의 죄는 사해졌다.”

 

(묵상)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이사야는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정한 이사야의 입술에 불타는 숯이 닿았을 때, 그의 죄는 용서받았습니다. 당신의 입술과 몸과 마음에서 제거되어야 할 부정한 것은 무엇입니까?

 

온갖 달콤한 쾌락의 유혹과 추악한 거짓과 끊임없는 탐욕이 우리의 입술에 머물러 있거나 스쳐 지나가면서 그 흔적을 남겨놓지 않았나요? 타고 있는 숯이 부정한 입술에 닿을 때, 고통의 크기만큼 속죄의 은혜와 정결함의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 잠시 머무르면서 입술의 부정한 것뿐만 아니라 온갖 죄와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어둠까지 거두어 가시기를 구하십시오.

 

대림절은 아기 예수를 모시기 위해 준비하며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당신의 삶 한가운데에 아기 예수를 위한 시간과 공간을 마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찰) 불타는 숯과 같은 주님의 은혜로 제거되어야 할 내 입술의 부정함은 무엇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입술과 몸과 마음의 부정함이 사라지기를 원합니다!

 

시편 50:16-23

하나님께서 악인들에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어찌하여 감히 내 법도를 전파하며, 내 언약의 말을 감히 너의 입에서 읊조리느냐? 너희는 내 교훈을 역겨워하고, 나의 말을 귓전으로 흘리고 말았다. 도둑을 만나면 곧 그와 친구가 되고, 간음하는 자를 만나면 곧 그와 한 패거리가 되었다. 입으로 악을 꾸며내고, 혀로는 거짓을 지어내었다. 동기간의 허물을 들추어내어 말하고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동기들을 배방하였다. 이 모든 일을 너희가 저질렀어도 내가 잠잠했더니, 너희는 틀림없이, ‘내가’ 너희와 같은 줄로 잘못 생각하는구나. 이제 나는 너희를 호되게 꾸짖고, 너희의 눈 앞에 너희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 보이겠다. 하나님을 잊은 자들아, 이 모든 것을 깨달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을 때에 구하여 줄 자가 없을까 두렵구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니,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에게, 내가 나의 구원을 보여 주겠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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