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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7월 24일(월)

관리자 2023-07-23 (일) 10:46 3년전 1912  

매일묵상 7월 24일(월)

 

사무엘기하 7:8-17

“그러므로 이제 너는 나의 종 다윗에게 전하여라.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양 떼를 따라다니던 너를 목장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통치자로 삼은 것은, 바로 나다. --- 나는 이제 네 이름을, 세상에서 위대한 사람들의 이름과 같이, 빛나게 해주겠다. --- 그뿐만 아니라, 나 주가 너의 집안을 한 왕조로 만들겠다는 것을 이제 나 주가 너에게 선언한다. 너의 생애가 다하여서, 네가 너의 조상들과 함께 묻히면, 내가 네 몸에서 나올 자식을 후계자로 세워서, 그의 나라를 튼튼하게 하겠다. ---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그가 죄를 지으면, 사람들이 저의 자식을 매로 때리거나 채찍으로 치듯이, 나도 그를 징계하겠다. 내가 사울에게서 나의 총애를 거두어, 나의 앞에서 물러가게 하였지만, 너의 자손에게서는 총애를 거두지 아니하겠다.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이어 갈 것이며, 네 왕위가 영원히 튼튼하게 서 있을 것이다.’” 나단은 이 모든 말씀과 계시를, 받은 그대로 다윗에게 말하였다.

 

(묵상)

하나님은 시골 목동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매우 특별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하나님의 총애를 누리지만, 때로 징계의 채찍을 맞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권력을 자기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왕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당신의 인생이 누구의 것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사명자입니다. 때때로 유혹에 흔들리고 실패하여 넘어지지만, 이 사랑의 사명을 끝까지 붙잡고 다시 일어서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은 영원히 튼튼하게 세워질 삶의 풍요와 행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당신 역시 하나님의 사랑을 이 세상에 전하는 사명자입니다. 사랑의 사명자로 불러주신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응답은 무엇입니까?

 

다윗 왕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은, 복음의 능력 안에서 모든 믿음의 자녀들과 맺은 언약입니다. 다윗 왕조의 역사는 지나간 과거일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언약은 믿음의 가정들을 축복하며 새로운 은혜와 능력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이 언약을 붙들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성찰)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언약의 사명자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시편 62:1-2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기다림은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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