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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7월 20일(목)

관리자 2023-07-16 (일) 09:39 3년전 1960  

매일묵상 7월 20일(목)

 

사무엘기하 6:21-22

다윗이 미갈에게 대답하였다. “그렇소. 내가 주님 앞에서 그렇게 춤을 추었소. 주님께서는, 그대의 아버지와 그의 온 집안이 있는데도, 그들을 마다하시고, 나를 뽑으셔서,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도록, 통치자로 세워 주셨소. 그러니 나는 주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소. 나는 언제나 주님 앞에서 기뻐하며 뛸 것이오. 내가 스스로를 보아도 천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주님을 찬양하는 일 때문이라면, 이보다 더 낮아지고 싶소. 그래도 그대가 말한 그 여자들은 나를 더욱더 존경할 것이오.”

 

(묵상)

사울 왕의 딸 미갈은 왕가의 위엄을 중요하게 생각했으나, 다윗 왕은 오직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온전히 드리려 하였습니다. 다윗 왕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지만, 주권자는 여전히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을 돌아보십시오.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생의 주권자이심을 인정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믿음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표현되고 있습니까?

 

한 사람은 왕가의 위신을 내세우며 높아지려 하였고, 한 사람은 최고 권력자가 되었으나 더 낮아지기를 원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마태복음서 23:12)’ 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낮아지고 있습니까? 낮아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언제나 주님 앞에서 기뻐하며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겸손히 자신을 낮추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높여 주십니다. 성령님께서는 겸손히 자신을 낮춤으로써 영광과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더 낮아지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더 낮아지기 원합니다!

 

시편 143:8

내가 주님을 의지하니, 아침마다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의 말씀을 듣게 해주십시오. 내 영혼이 주님께 의지하니, 내가 가야 할 길을 알려 주십시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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