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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7월 11일(화)

관리자 2023-07-09 (일) 09:31 3년전 1951  

매일묵상 7월 11일(화)

 

사무엘기하 5:1-5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으로 다윗을 찾아가서 말하였다. “우리는 임금님과 한 골육입니다. 전에 사울이 왕이 되어서 우리를 다스릴 때에, 이스라엘 군대를 거느리고 출전하였다가 다시 데리고 돌아오신 분이 바로 임금님이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네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것이며, 네가 이스라엘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실 때에도 바로 임금님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으로 왕을 찾아오니, 다윗 왕이 헤브론에서 주님 앞으로 나아가 그들과 언약을 세웠다. 그리고 그들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다. 다윗은 서른 살에 왕이 되어서, 사십 년 동안 다스렸다. 그는 헤브론에서 일곱 해 여섯 달 동안 유다를 다스리고, 예루살렘에서 서른세 해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다.

 

(묵상)

사울 왕이 죽은 뒤에도 사울 집안과 다윗 집안 사이에 전쟁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 집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사울 집안은 점점 더 약해졌습니다.(사무엘기하 3:1) 드디어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장로들이 헤브론으로 찾아와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이로써 다윗은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왕이 된 것은 개인적인 성공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계획을 이루어가시는 과정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당신의 삶을 잠시 돌아보십시오. 당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어가기 원하시는 계획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 일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가고 있습니까?

 

다윗은 세 번째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유다 지파의 왕으로 인정받았으며, 이제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왕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이후 다윗의 삶은 참으로 변화무쌍하였습니다. 다윗의 승리는 오랜 기다림과 인내의 결과물입니다. 다윗 왕은 앞으로 더 엄청난 일들을 겪게 되겠지만, 믿음의 일관성을 잃지 않는 한, 그 앞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당신의 삶에도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롭고 엄청난 일들이 다가올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안에 있다면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구하며 잠시 머무르십시오.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의 손길을 느껴보십시오. 왕 같은 제사장으로 당신을 불러주신 주님께서, 당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어가실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당신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복음이 전파되며,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져나가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일관성 있게 나가고 있는가?

 

(일상의 기도) 참고 기다리며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시편 30:5

주님의 진노는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영원하니, 밤새도록 눈물을 흘려도, 새벽이 오면 기쁨이 넘친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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