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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5월 22일(월)

관리자 2023-05-20 (토) 20:44 3년전 1927  

매일묵상 5월 22일(월)

 

에스겔 3:16-19

이레가 지난 다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할 때에, 네가 그 악인을 깨우쳐 주지 않거나, 그 악인에게 말로 타일러서 그가 악한 길을 버리고 떠나 생명이 구원 받도록 경고해 주지 않으면, 그 악인은 자신의 악한 행실 때문에 죽을 것이지만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은 내가 너에게 묻겠다. 그러나 네가 악인을 깨우쳐 주었는데도, 그 악인이 그의 악한 행실과 그릇된 길을 버리고 돌아서지 않았다면, 그는 자신의 악행 때문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네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묵상)

예언자의 사명은 파수꾼의 역할과 같은 것입니다. 파수꾼은 경고하고 깨우쳐 주는 사람입니다. 파수꾼이 자기 역할을 게을리하여 악인이 벌을 받을 경우, 파수꾼에게 그 책임을 묻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는 파수꾼이 자기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이 심판에 이르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예언자를 세우신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여 복된 길로 이끄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말씀과 기도의 파수꾼으로 세워 주십니다.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예언자가 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때, 하나님의 자녀들은 악한 마음과 악한 행실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이 복음과 기도의 파수꾼이 되어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우리 주위에는 경고로 깨우쳐야 할 사람도 있고, 기도로 지켜 주어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이 깨우치고 지켜 주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을 위한 기도를 올려드리며 잠시 머무르십시오.

 

충실한 파수꾼이 되기로 결단하십시오. 당신의 헌신과 충성을 통해 믿음의 공동체는 아름답고 튼튼하게 세워져 갈 것입니다.

 

(성찰) 내가 경고하고 깨우쳐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기도로 지켜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말씀과 기도로 지켜나가겠습니다!

 

시편 92:1-2

가장 높으신 하나님,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 이름을 노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주님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주님의 성실하심을 알리는 일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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