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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3월 6일(월)

관리자 2023-03-05 (일) 07:54 3년전 2084  

매일묵상 3월 6일(월)

 

신명기 8:11-14, 17-18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전하여 주는 주님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어기는 일이 없도록 하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하십시오. 당신들이 배불리 먹으며, 좋은 집을 짓고 거기에서 살지라도, 또 당신들의 소와 양이 번성하고, 은과 금이 많아져서 당신들의 재산이 늘어날지라도, 혹시라도 교만한 마음이 생겨서, 당신들을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당신들이 마음 속으로 ‘이 재물은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모은 것이라’ 고 생각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그 언약을 이루시려고 오늘 이렇게 재산을 모으도록 당신들에게 힘을 주셨음을, 당신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묵상)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하나님을 잊는다는 것은 순간적으로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생활의 기본원리로 삼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활의 기본원리로 삼고 살아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은 물질적인 풍요와 안정적인 삶의 노예가 됩니다. 또한 자신이 누리는 삶의 풍요와 안락함을 자기 능력으로 얻었다고 생각하는 교만에 빠집니다. 청지기의 사명을 망각하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며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물질만능주의자가 됩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기 위해 당신은 어떻게 힘쓰고 있습니까?

 

광야의 경험을 잊지 않는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간 후에도 믿음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광야의 시련은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겸손을 배우는 과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 곁에 와 계시며, 당신을 인도하시고 사랑하십니다. 성령님께서는 광야와 같은 당신의 인생길이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가는 믿음의 여정이 되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의 기본원리로 삼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겸손히 따라가겠습니다!

 

시편 105:5-10

주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을 기억하여라. 그 이적을 기억하고, 내리신 판단을 생각하여라. 그의 종, 아브라함의 자손아, 그가 택하신 야곱의 자손아! 그가 바로 주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그가 온 세상을 다스리신다. 그는, 맺으신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신다. 그가 허락하신 약속이 자손 수천 대에 이루어지도록 기억하신다. 그것은 곧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이요, 이삭에게 하신 맹세요, 야곱에게 세워 주신 율례요, 이스라엘에게 지켜 주실 영원한 언약이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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