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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2월 27일(월)

관리자 2023-02-25 (토) 20:44 3년전 2115  

매일묵상 2월 27일(월)

 

신명기 6:4-9

“이스라엘은 들으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주님은 오직 한 분뿐이십니다.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언제든지 가르치십시오. 또 당신들은 그것을 손에 매어 표로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으십시오.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서 붙이십시오.”

 

(묵상)

오늘 본문은 유대인들이 쉐마라고 부르며 매일 기도문으로 사용하는 말씀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되뇌어 보십시오. 당신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자녀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 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확인되고, 일상적인 표현을 통해 더 깊어집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일상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모세의 당부는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믿음의 자녀들은 모세의 당부를 귀담아들어야 합니다. 자발적이면서 일상적인 사랑의 표현을 통해 우리는 용기를 얻고 더 깊은 사랑의 관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매일 매 순간 사랑을 확인하고 반응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더 깊은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자발적이면서 일상적인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합니다!

 

시편 121:1-8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본다.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주님께서는, 네가 헛발을 디디지 않게 지켜 주신다. 너를 지키시느라 졸지도 않으신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네 오른쪽에 서서, 너를 보호하는 그늘이 되어 주시니, 낮의 햇빛도 너를 해치지 못하며, 밤의 달빛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 너를 모든 재난에서 지켜 주시며, 네 생명을 지켜 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네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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