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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4월 5일(수)

관리자 2023-04-02 (일) 12:52 3년전 2033  

매일묵상 4월 5일(수)

 

예레미야서 17:5-8

“나 주가 말한다. 나 주에게서 마음을 멀리하고, 오히려 사람을 의지하며, 사람이 힘이 되어 주려니 하고 믿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는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소금기가 많아서 사람이 살 수도 없는 땅, 메마른 사막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그는 물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서 뿌리를 개울가로 뻗으니, 잎이 언제나 푸르므로, 무더위가 닥쳐와도 걱정이 없고, 가뭄이 심해도, 걱정이 없다. 그 나무는 언제나 열매를 맺는다.

 

(묵상)

사람의 힘을 의지하며, 사람이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는 마음은 하나님과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삶은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과 같습니다. 당신의 삶에 어떤 메마름이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당신의 노력은 무엇입니까?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물가에 심은 나무와 같습니다. 물가에 심은 나무는 잎이 언제나 푸르고, 무더위나 가뭄에 걱정이 없습니다. 그 뿌리가 개울가로 뻗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가에 심은 나무가 언제나 열매를 맺듯이,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주님께 날마다 가까이 다가가는 사람은 크고 풍성한 삶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푸르른 잎으로 가득하며, 아름다운 열매로 풍성한 당신의 인생 나무를 마음속에 그려 보십시오. 잠시 머물러 감사의 기도를 올려 드리십시오.

 

사람의 힘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멀리할수록 삶은 메마르고 척박해집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날마다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삶은 언제나 푸르고 풍성합니다. 세속의 힘에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진리와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로 결단하십시오. 그 길에 어려움과 고난이 닥칠지라도,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용기와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성령님께서 당신의 삶을 지혜와 능력의 손길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날마다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물가에 심은 나무처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시편 51:10-12

아,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 내 속을 견고한 심령으로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 앞에서 나를 쫓아내지 마시며, 주님의 성령을 나에게서 거두어 가지 말아 주십시오. 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내가 지탱할 수 있도록 내게 자발적인 마음을 주십시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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