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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3월 30일(목)

관리자 2023-03-26 (일) 09:12 3년전 2143  

매일묵상 3월 30일(목)

 

예레미야서 9:23-26

“나 주가 말한다. 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아라. 용사는 자기의 힘을 자랑하지 말아라. 부자는 자기의 재산을 자랑하지 말아라.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하나님인 것과, 내가 이런 일 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 만한 지혜를 가지게 되었음을, 자랑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 날이 이르면, 몸에만 할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내가 모두 벌을 내리겠다. 이집트와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과 모압과, 관자놀이의 머리카락을 짧게 깎은, 광야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도 내가 벌을 내리겠다. 이 모든 민족은, 이스라엘 백성 전체와 마찬가지로, 마음에 할례를 받지 않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묵상)

인간의 지혜와 힘과 재산은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자랑거리가 되지 못합니다. 참된 자랑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그분의 말씀에 실제로 순종하며, 그분의 다스림을 인정합니다. 하나님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이 세상에 실현하시는 분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참 지혜입니다. 당신의 자랑거리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자랑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은 믿음의 자녀들이 몸에만 할례를 받은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믿음의 자녀들이 마음에 할례를 받는 것입니다. 마음에 받은 할례는 말씀에 대한 순종과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불러일으킵니다. 당신은 마음에 할례를 받았습니까?

 

무늬만 그리스도인에 불과한 상태에 머물러 있지 마십시오. 말씀에 대한 순종과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통해 마음에 받은 할례의 능력을 나타내십시오.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실현해 나가시는 하나님과 함께 구원의 기쁨을 누리십시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날마다 순종하고 매 순간 하나님의 뜻에 맞게 변화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마음에 받은 할례의 능력은 실제 삶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시편 102:25-28

그 옛날 주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으시며, 하늘을 손수 지으셨습니다. 하늘과 땅은 모두 사라지더라도, 주님만은 그대로 계십니다. 그것들은 모두 옷처럼 낡겠지만, 주님은 옷을 갈아입듯이 그것들을 바꾸실 것이니, 그것들은 다만,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주님의 햇수에는 끝이 없습니다. 주님의 종들의 자녀는 평안하게 살 것이며, 그 자손도 주님 앞에 굳건하게 서 있을 것입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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