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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3월 28일(화)

관리자 2023-03-26 (일) 09:11 3년전 2120  

매일묵상 3월 28일(화)

 

예레미야서 7:21-26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받고 싶은 것은 제사가 아니다. 너희가 번제는 다 태워 내게 바치고 다른 제물은 너희가 먹는다고 하지만, 내가 허락할 터이니, 번제든 무슨 제사든 고기는 다 너희들이나 먹어라. 내가 너희 조상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왔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번제물이나 다른 어떤 희생제물을 바치라고 했더냐? 바치라고 명령이라도 했더냐? 오직 내가 명한 것은 나에게 순종하라는 것, 그러면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라는 것, 내가 그들에게 명하는 그 길로만 걸어가면, 그들이 잘 될 것이라고 한 것뿐이지 않았더냐? 그러나 그들은 내게 순종하지도 않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오히려 자기들의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온갖 계획과 어리석은 고집대로 살고, 얼굴을 나에게로 돌리지 않고, 오히려 등을 나에게서 돌렸다. 너희 조상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날로부터 오늘까지, 내가 나의 종 예언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고 또 보냈지만, 나에게 순종하지도 않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오히려 너희는 조상보다도 더 고집이 세고 악하였다.”

 

(묵상)

순종이 제사보다 앞선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사무엘기상 15:22) 생활과 행실을 바꾸지 않은 상태로 드리는 제사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예배보다 순종이 더 귀하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겨 보십시오. 이 말씀에 대한 당신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온갖 예물도 그 자체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바라시는 것은 말씀을 귀담아듣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듣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삶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며 말씀대로 살아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온갖 계획과 어리석은 고집을 버리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단하십시오. 성령님께서 당신의 삶을 평안과 기쁨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순종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시편 91:14-16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가 나를 간절히 사랑하니, 내가 그를 건져 주겠다. 그가 나의 이름을 알고 있으니, 내가 그를 높여 주겠다. 그가 나를 부를 때에, 내가 응답하고, 그가 고난을 받을 때에, 내가 그와 함께 있겠다. 내가 그를 건져 주고, 그를 영화롭게 하겠다. 내가 그를 만족할 만큼 오래 살도록 하고 내 구원을 그에게 보여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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