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매일묵상 24년 10월 17일(목)

관리자 2024-10-13 (일) 10:01 1년전 1587  

매일묵상 10월 17일(목)

 

고린도전서 14:20-25

형제자매 여러분, 생각하는 데는 아이가 되지 마십시오. 악에는 아이가 되고, 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율법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방언을 하는 사람의 혀와 딴 나라 사람의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은 나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방언은 신자들에게 주는 표징이 아니라 불신자들에게 주는 표징이고, 예언은 불신자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신자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온 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서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고 있으면, 갓 믿기 시작한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 들어와서 듣고, 여러분을 미쳤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모두가 예언을 말하고 있으면, 갓 믿기 시작한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 들어와서 듣고, 그 모두에게 질책을 받고 심판을 받아서, 그 마음속에 숨은 일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면서 “참으로 하나님께서 여러분 가운데 계십니다” 하고 환히 말할 것입니다.

 

(묵상)

바울 사도는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어린 아이처럼 미성숙한 믿음의 상태를 벗어나서,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고린도교회 교인들은 신비롭게 여겨지는 방언은 말하기 좋아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교육받고 영적으로 지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일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믿음이 없는 자들, 어린 아이와 같이 미성숙한 신앙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신비한 표징인 방언에 눈길이 끌리겠지만, 보다 더 성숙한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기 원하는 사람들은 말씀의 훈련을 중요하게 여길 것입니다. 믿음의 성장을 위해 어떤 훈련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성숙한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한 당신의 노력은 무엇입니까?

 

모든 은사는 신앙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이 내려주신 선물입니다. 예배와 교제를 통해 은사와 재능이 드러날 때, 믿음의 깊이가 더해지고 하나님의 은혜로운 임재를 보다 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방언을 통해 하나님의 신비를 체험하고, 말씀의 훈련을 통해 영적인 성장을 이루어 갈 때, 믿음의 공동체는 굳건하게 세워질 것입니다. 당신이 참여하고 있는 신앙공동체가 신비를 체험하고 훈련을 통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마음에 그려 보십시오. 잠시 머물러 신앙공동체를 위한 기도를 주님께 올려 드리십시오.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보십시오. 신비를 체험하고 훈련을 통해 성장해 가는, 성숙한 제자가 되기로 결단하십시오. 성령님께서 당신에게 내려주신 재능과 은사를 통해, 신앙공동체가 더욱 굳건히 세워지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성찰)

성숙한 제자가 되기 위한 나의 노력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말씀의 훈련으로 성숙한 제자가 되기 원합니다!

 

시편 85:7-9

주님,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 주십시오. 우리에게 주님의 구원을 베풀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내가 듣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평화를 약속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 주님의 성도들이 망령된 데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진정으로 평화를 주실 것입니다. 참으로 주님의 구원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가까이 있으니, 주님의 영광이 우리 땅에 깃들 것입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