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매일묵상 24년 10월 1일(화)

관리자 2024-09-28 (토) 23:30 1년전 1635  

매일묵상 10월 1일(화)

 

고린도전서 4:14-21

내가 이런 말을 쓰는 것은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같이 훈계하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는 일만 명의 스승이 있을지 몰라도, 아버지는 여럿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낳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이 일 때문에 나는 디모데를 여러분에게 보냈습니다. ---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는, 내가 여러분에게로 가지 못하리라고 생각하여 교만해진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속히 여러분에게로 가서, 그 교만해진 사람들의 말이 아니라 능력을 보겠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원합니까? 내가 채찍을 들고 여러분에게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사랑과 온유한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묵상)

바울 사도는 사랑의 마음으로 고린도 교인들의 교만을 지적하면서(8절), 그들에게 자신을 본받는 사람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자신을 본받으라는 바울 사도의 권면은 교만이나 권위의식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을 윤리적인 모범으로 제시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제자이자 복음 선포의 사명을 맡은 소명자로 제시합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제자로서 자신이 당하게 될 고난을 기꺼이 감수하려는 진정성과 복음의 열정을 본받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바울 사도의 진정성과 열정을 본받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당신의 진정성과 복음에 대한 열정을 돌아보십시오. 바울 사도의 진정성과 열정을 본받기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 거만에는 파멸이 따릅니다.(잠언 16:18) 주님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겸손한 소명자들이 되어 신앙공동체를 섬기고 이웃을 섬기기 원하십니다. 겸손히 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당신이 구체적으로 더 힘써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오늘도 말씀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보십시오. 바울 사도의 진정성과 열정을 본받기로 다짐하십시오. 성령님께서는 겸손한 섬김의 삶을 통해 당신이 사랑과 온유의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진정성과 열정을 본받기 위해 힘써야 할 일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겸손한 섬김으로 사랑과 온유의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시편 27:1-4, 14

주님이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신데,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랴? 주님이 내 생명의 피난처이신데,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랴? 나의 대적자들, 나의 원수들, 저 악한 자들이, 나를 잡아먹으려고 다가왔다가 비틀거리며 넘어졌구나. 군대가 나를 치려고 에워싸도, 나는 무섭지 않네. 용사들이 나를 공격하려고 일어날지라도, 나는 하나님만 의지하려네. 주님, 나에게 단 하나의 소원이 있습니다. 나는 오직 그 하나만 구하겠습니다. 그것은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살면서 주님의 자비로우신 모습을 보는 것과, 성전에서 주님과 의논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너는 주님을 기다려라.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을 기다려라.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