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주일 묵상
주님, 밝았습니다.
주일의 고요한 아침,
하늘씨앗의 향기가 마음 깊이 스며듭니다.
주님의 숨결이
새로운 빛을 조용히 내려앉게 하시고,
이 순간,
나는 내려놓고
은혜를 받아들입니다.
감사로 채워진 마음,
자유로 흐르는 영혼.
붙잡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을 믿습니다.
소유에서 존재로,
저장에서 흐름으로.
오늘도 성령의 강물은
내 안에서 세상을 향해 흘러갑니다.
나는 지금 여기,
주님의 평화 안에 머뭅니다.
오늘도 주님의 숨결은
우리의 마음에 새로운 빛을 심어 주십니다.
우리는 내려놓고,
은혜를 받아들입니다.
감사는 마음을 채우고,
사랑은 삶을 흐르게 하며,
성령은 우리 안에서 생수의 강이 되어
세상을 향해 흘러갑니다.
오늘도 우리는
이미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을 믿으며
주님의 평화 안에서 살아감을 깨닫는
복된 예배가 되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늘씨앗 줌 예배
https://us06web.zoom.us/j/87812056485?pwd=HwL49w1PQM1rA5DxIdDEBfq9Xm6Asg.1
회의 ID: 878 1205 6485
암호: 926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