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요한계시록 21:5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늘은 사랑으로 창조됩니다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오늘 예수의 숨이 내 숨이 됩니다.
붓다의 숨
단군할아버지의 숨
성인들의 숨을 오늘 내가 쉽니다.
들숨 날숨
들숨에 사랑
날씀에 자비
숨과 하나가 됩니다.
사랑과 자비와 하나가 됩니다.
고마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놀라운 선물을 주셨습니다.
바로 사랑을 선택함으로써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창조의 능력입니다.
분노를 선택하면 분노의 세상이 열리고,
판단을 선택하면 관계는 닫힙니다.
그러나 용서를 선택하는 순간,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현실이 시작됩니다.
성경이 말하는 '새 창조'는 바로 이런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세상의 미움에 미움이 아니라
사랑과 용서로 응답하셨습니다.
그 사랑이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죄를 은혜로 바꾸었습니다.
부활은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재창조였습니다.
우리도 매일 작은 부활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상처를 품고도 축복할 때,
이해받기보다 먼저 이해하려 할 때,
미움 대신 사랑을 선택할 때
하늘나라는 우리 안에서 자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죽어서 가는 곳만이 아닙니다.
오늘 사랑을 선택하는 사람의 마음에서
먼저 시작되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가 드러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하늘의 향기를 전하는 사람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