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사랑에 답함*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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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았습니다.
아 사랑은 상대가 완벽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면서도
끝까지 사랑하셨듯이,
참된 사랑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며,
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오래 참는 인내입니다.
"사랑은 있는 그대로를 품어 주는
하나님의 시선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주님,
오늘도 사람을
주님의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제게 주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