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마태복음 20:26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사랑의 확장!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들숨에 고요
날숨에 평화
숨으로 고요해집니다
고요하면 평화가 옵니다.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나는 평화의 통로입니다.
사랑은 멀리 가야 전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현존 안에 머무는 사람은
이미 사랑의 통로가 됩니다.
고요히 머물수록
하나님의 사랑은
더 넓게 퍼져 나가고,
더 많이 자신을 내어줄수록
우리의 삶은 더욱 충만해집니다.
오늘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시·군·구의원,
교육감 여러분을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공직은 다스리는 자리가 아니라
섬기는 자리입니다.
맡겨진 권한이 시민을 위한 사랑으로 이어지고,
정직과 책임,
공감과 지혜로
지역사회를 품어 가는 리더십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람이 보이지 않아도 나뭇잎을 흔들듯,
참된 사랑은 드러나지 않아도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여
갈등보다 화해를,
분열보다 협력을,
자신보다 공동체를 먼저 선택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사랑을 선택하는 한 사람이
한 도시를 변화시키고,
한 공동체를 살립니다.
섬김이 리더십이 되고,
정직이 신뢰가 되며,
사랑이 희망이 되는 새로운 출발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