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7장 35절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흩어짐 없이 주님을 향하여!
밝았습니다.
오늘도 맨발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제 발바닥 따가움도 한결 덜합니다. 미용고사로 기도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어제 내 기억을 정화합니다. 알게 모르게 내 기억속에 들어온 거짓된 에고를 본래 참나의 사랑의 자리로 되돌려 놓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말씀은 바울이 우리를 속박하거나 부담 주려는 것이 아니라, 더 순전하게 주님께 집중하도록 권면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바울은 신앙의 길에서 우리가 흔들림 없이, 오롯이 주님을 섬기며 살도록 돕고 싶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소리에 흔들립니다. 사람의 말, 세상의 기대, 삶의 무게가 우리를 흩뜨립니다. 그런 우리에게 단호하게 말합니다.
“너희를 얽매려는 게 아니야. 너희가 더 자유롭게 주를 향하길 바라는 마음이야.”
흩어짐 없이 주를 섬긴다는 것, 그것은 방향 없이 날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을 따라 뿌리내리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늘씨앗 향기를 품은 우리의 삶이
흩어짐 없이 주님께로 향하길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