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7:30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붙들리지 않는 자유!
밝았습니다 .
우리는 신의 자녀로서 사랑과 하나이며,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 속에서 성부, 우리, 그리고 모든 것과 하나입니다.
본래사랑
본래 그리스도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세상이 주는 감정과 상황 속에서 “매이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는 때로 상황에 너무 깊이 빠져서, 그것이 내 존재 전체인 것처럼 살 때가 많습니다.
슬픔은 우리를 무너뜨리고, 기쁨은 자만하게 하며, 소유는 내 것이 영원할 것처럼 붙들게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이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습니다. 그 순간순간은 중요하지만,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우는 자도, 기뻐하는 자도, 사고파는 자도, 모두 하나님 안에서 ‘자유인’입니다.
주님, 오늘도 세상이 내 마음을 붙들지 않게 하소서.
주 안에서 기쁨도 슬픔도, 소유도 잃음도 자유하게 하소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며 오늘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도와주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