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7: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각 사람에게 주어진 자리!
밝았습니다.
얼씨구
지구별에 나타난 모든 분들을 축하합니다.
"얼씨구~ 지화자~ 좋다!"
한결같이 사랑과 정성으로
한 송이 꽃을 피우듯 사랑과 감사를 꽃 피우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마다 다른 자리를 주셨고, 다른 상황 속에서 부르셨습니다. 그러니까 흔들릴 필요가 없이 ‘각 사람에게 주어진 자리’를 믿음으로 살아가라고 합니다. 그 자리가 직장이든, 가정이든, 교회든, 하나님은 거기서 우리를 통해 무언가 이루고자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일은 크든 작든 모두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완벽하지 않은 순간조차도 ‘사랑 속에서 완전하다’는 자각 속에서 우리는 행복과 성취를 맛볼 수 있습니다.
결국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를 ‘거룩함과 빛’ 속으로 이끄는 유일한 필요이자 목적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