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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관리자 2025-06-21 (토) 16:26 1년전 1163  
하늘씨앗향기!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만드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했던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만큼이 인생이다. (박용재)
+++
삶은 시간의 크기가 아니라 
사랑의 크기!
사랑했던 사람, 사랑했던 순간, 사랑했던 풍경…
“그만큼이 인생이다”라는 시구처럼,
사랑했던 만큼 내 인생이 되고 내 역사가 되고 내 영혼의 크기가 됩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은
“사랑하라”는 것이고요
아직 내게 사랑할 기회가 있다는 것이네요.

아직 내게 감사할 순간이 있고, 내 마음 속에서 피워야 할 꽃이 있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사랑하는 만큼 사는 존재이니,
오늘도 내 안에
사랑하는 만큼
새로운 생명이 내 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매일 크리스마스, 
매일 부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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