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성전입니다!
밝았습니다.
비가 많이 내립니다.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고
바람불면 바람불어 좋습니다.
하늘일은 하늘이 하고 나는 내 일을 합니다.
들숨
날숨
하늘이 내 안에서 숨을 쉽니다.
숨으로 내가 하늘과 하나가 됩니다.
고마운 하루입니다.
우리몸은 성령께서 거하시는 몸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다는 이 사실은 우리의 몸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음을 일깨워 줍니다. 그러나 나는 내 몸을 성전답게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고 있는지를 돌아봅니다.
세상은 “너는 네 몸의 주인이다, 네 인생은 네 마음대로 살아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선언합니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다.”
그러기에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이 마땅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내 몸과 마음을 성전처럼 소중히 여기며 살기로 다짐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더 의식하며, 성령께서 기뻐하시는 생각과 말을 하고, 거룩한 행동을 하도록 기도합니다.
혹시 내 몸과 마음을 해치는 습관이 있다면 성령의 도우심으로 끊기를 결단합니다.
“주님, 제 몸과 마음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쓰이게 하소서. 제 안에 계신 성령님과 동행하며 거룩한 삶을 살게 하소서. 제 몸을 주님의 뜻에 따라 거룩하게 관리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제 삶을 통해 드러나게 하옵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