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6:8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니라."
너희 형제니라!
밝았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나 자신을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드리고, 사랑을 허락하고, 거룩함과 신성한 아름다움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우리는 부활의 자녀이니 우리의 삶을 사랑에 바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서로를 고소하고, 속이며, 불의를 행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합니다.
우리는 종종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이용하거나, 다투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바로 '형제', '자매',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모든 관계에서
종종 내 편의에 따라 사람을 대하고, 형제를 경쟁자나 장애물로 여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우리의 '형제'라고 부르십니다.
오늘 하루, 우리 마음속에 분노나 미움이 있다면, 그 사람을 '형제'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모든 관계 속에서 생명 평화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게 하시고, 서로를 하늘 가족으로 섬기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