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3: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어디에 속할 것인가!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들숨 하나에 고맙습니다
날숨 둘에 사랑합니다.
오늘도 참나에 깨어 있게 하소서
이 사랑의 기운을 듬뿍 보냅니다.
몸에 속한 자란, 같은 신앙인의 삶을 살고 있을지라도, 내면은 여전히 에고중심성과 이기심에 붙잡힌 상태를 말합니다. 늘 다투고 시기하고 내 뜻만을 주장하려 합니다. 그것은 참나의 인도보다 에고의 방식, 곧 세상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태도입니다.
우리는 본래의 생명인 하나님 안에서 주어진 참 자아로 돌아가야 합니다. 육신의 소리보다 영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비교가 아닌 감사로, 분쟁이 아닌 평화로 반응합니다 세상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시선으로 나를 보고 이웃을 봅니다.
오늘도 우리는 에고가 아닌 참나의 마음을 따르며 주님 안에서 참 자유와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