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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2:12 사랑과 감사!

관리자 2025-05-22 (목) 22:40 1년전 1226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사랑과 감사!

밝았습니다.
숨이 쉬어집니다. 저절로 쉬어집니다.
내가 쉬는 것 같지만 결코 매 마음대로 쉬는 것이 아니라 숨은 쉬어 지는 것입니다.
내 안에 계신 그 분의 사랑과 감사로 쉬어집니다.
우리는 그 사랑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때로는 고통스럽고 아프지만 다시 당신을 붙잡고 일어납니다.
고마운 하루입니다.

오늘도 나는 세상의 가치와 판단이 아닌,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갑니다.
육신으로 살아가지만, 그 생명력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에서 나옵니다.성령께서 나를 참나,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로 일깨우시고,
그 사랑과 평화로 오늘을 채워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 — 생명, 사랑, 감사, 평안 —
이 모든 것이 성령 안에서 나에게 분명히 드러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와 기쁨을, 성령은 오늘도 나의 심령 가운데 부어주십니다.

오늘도 나는 선택합니다.
삶이 버겁지만 성령이 주신 사랑과 감사로 은총의 하루를 열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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