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야! 내 짝꿍

관리자 2016-04-11 (월) 06:31 8년전 975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창세기2:18)

-읽어보세요.

-엄마, 아빠와 함께 읽어보세요.

-예쁘게 써보아요. 외워보아요.

-말해보아요.

*이 세상에 나 혼자만 산다면 어떨까요?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을 말해 보아요.

*함께 노는 친구들은 누구이지요?

-가만히 생각해 보아요.

, 기뻐라.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네

나는 누구를 도울까요?”

-기도해요.

하나님, 엄마아빠와 동생 형, 그리고 친구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도우며 살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엄마 아빠에게!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을 때,

잠 잘 때 함께 기도해요.)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