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위에 움직이고 있었다."
<창세기1:1>
하나님의 창조는 '무'에서 '유'의 창조라기 보다는
'혼돈과 어둠'에서 '질서와 생명'을 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말씀으로 하나씩 생명을 내시기 전
먼저 하나님이 영이 혼돈스럽고 메마른 세계를 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히브리어로는 '루아흐'로 하나님의 기운, 숨, 생기, 얼 등을 뜻하는데,
우리 말로는 '신바람'입니다.
신바람을 먼저 일으키고 하나님께서 '- 있으라' 명하시자 그대로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번 한주는 힘들 때 자신에게나 옆 사람에게
따뚯한 말 한마디나 박수로서 신바람을 일으킵시다.
좋은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