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주님의 크신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번 설교자료는 제가 설교원고를 작성하기 전 단계의 원고를 올렸습니다.
성서일과 세 본문 설교는 성서전체를 통전적으로 관통하는 메세지를 전하자는 의도가 있습니다.
저는 먼저 세 본문을 거룩한 독서의 방법으로 묵상하며 세 본문을 통합하는 요점을 찾습니다.
그것을 '*에'서 짧게 서론 처럼 요약합니다. 다음으로는 그 통전적인 요점을 성서에서 풀어갑니다. 이것은 '**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서해설을 오늘의 상황에 선포하기 위해 반드시 해당되는 독서를 합니다.
' ***에서는' 그 말씀을 가지고 결단하고 살도록 세 본문이 말하려는 것을 정리합니다.
결론이 있는 설교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선포는 듣는 이가 스스로 깨닫고 결단하도록 해야 합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라"가 설교에서도 진실입니다.
성서일과 세 본문으로 설교하시는 목사님들의 좋은 경험을 함께 나누고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