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력의 성서일과 에 따는 성탄절 둘째 주일 설교 자료입니다.
닭의 해에 닭들이 너무 수난을 당하는군요.
인간의 죄 때문에 모든 피조물이 함께 탄식하며 구원을 기다린다는
바울 사도의 말씀이 새삼 가슴을 울립니다.
모든 것이 살아나는 2017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