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순절이야 말로 우리 옷을 찢으며 참회해야 합니다.
위대한 신앙의 선각자들과 신학자들이 세운 이 교단과 신학교가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아파하지도 죄책감을 느끼는 능력도 사라졌습니다.
이 때문에 주님이 아파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