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몰아칩니다.
폭염이 끝나는 것은 반가우나
피해가 없기를.
삼위일체력에 따른 주일성서일과 나해(둘 째 해)
창조절 첫 째주 본문에 따른 설교 시안입니다.
요한 칼빈은 그 누구보다도 고대 교부들의 신학에 정통했고 소중히 계승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나해 성서일과 본문은 동방교회의 창조신앙에서 부터 출발하고있습니다.
이번 창조절 부터는 그리스도교 분열 이전의 초기신앙에서 부터 말씀을 준비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