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노는 소리가 들립니다.
미투 운동도 한창입니다.
이 사순시기가 우리도 우리 자신이 정말로 성직자이며 그리스도인인지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돌아가는 은총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