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일과 세 본문을 최근 읽고 있는 과학과 종교의 대화에 대한 책들과 연결하며 설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는 오늘의 설교를 좀더 실천적인 차원에서 준비하고자 구상했습니다.
특히 죽음에 대한 문제는 김경재 선생님의 책에서 큰 이해를 얻었습니다.
김경재, 죽음과 부활 그리고 영생-기독교 생사관 깊이 읽기(청년사,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