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본문이지만 늘 다른 설교를 하는 것은 루돌프 보렌에 따르면
성령이 늘 다양한 시간과 상황에서, 거기에 맞게 적응하게 하는 것이며
동시에 그 다른 것들은 오직 하나 같은 한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