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칼빈은 '교회의 훈련'은 참교회의 제3의 표지라고 했습니다.
서비스를 받는 평안한 신앙이 아니라
예배훈련, 기도훈련을 하여 든든한 믿음의 반석을 다지는 창조절이 도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