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입니다. 대부분 바다로 숲으로 휴가를 떠납니다.
조금은 더위를 식힐 겸 피서철 설교를 구상했습니다.
성서일과도 임의로 만들었습니다.
더위, 은혜로 잘 나시기를!
물과 인생 / 8.5
나무와 신앙과 인생 / 8.12
쇠를 녹여 농기구로 / 8.19
흙이 되는 은총 /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