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를 부릅니다.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가물어 메마를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이런 계절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