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의 횡포가 극심합니다.
하루 이틀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가장 가까이 있는 함께 살아야만 하는 나라입니다.
어떻게 우리 한국교회가 저들과 더불어 평화를 만들 수있을까?
일본을 기행하며 체험하고 생각한 평화를 그리스도교 목사의 눈으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