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오랜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2000년 장로교 연합 행사의 신학적 선언으로
총회에서 저를 대표로 보내주셨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선언문 우리 교단의 뜻을 받들어
초안은 제가 작성한 것으로 전적으로 우리 기장의 것입니다.
그냥 잊어버리기는 아까워서 올려놓습니다.
앞으로도 장로교가 친교하려면 이 선언을 새겨야하리라 믿습니다.